운영자 김경호 · 사노피 14년 + 에스틴 10년
24년 인체/동물 의약품 현장에서 검증한
강아지·고양이 건강의 진짜 정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 14년 + 동물약품 회사 에스틴 10년,
인체·동물의약품 유통 현장에서 쌓은 24년 경력으로
펫 보호자가 진짜 알아야 할 정보만 풀어드립니다.
✓ 24년 의약품 유통 현장에서 검증한 정보
✓ 17년 보호자가 직접 경험한 깜순이 이야기
✓ 협찬·광고 의뢰 없는 객관적 정보
-
강아지 기생충 예방 완벽 가이드 2026 — 외부·내부 기생충, 예방약 선택부터 부작용까지
진드기에 물려 지난 13년간 한국에서 돌아가신 분이 무려 422명.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누적 환자 2,345명, 치명률 18%. 치료제는 없습니다. 작년 한 해에만 220명이 감염되어 최근 5년 중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이 작은 진드기가 우리 강아지의 산책길에도 어김없이 있습니다. 그리고 진드기와 벼룩, 모기 같은 외부기생충은 단지 피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여름철, 모기 한 방으로 시작되는 심장사상충은 강아지 심장에 자리 잡아 치료비만 수백만원, 합병증…
-
강아지 항생제와 유산균 같이 먹여도 될까요? — 시간차 급여법과 24년 현장 경력자의 결론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같이 먹여야 합니다. 단, ‘같은 시간’에 먹이면 안 됩니다.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따로 급여해야 항생제도, 유산균도 제 역할을 할수 있습니다. 인체의약품,동물의약품 유통 현장에서 24년을 보내면서 보호자들에게 자주 받은 질문중 하나가 바로 이거였어요. “수의사 선생님이 항생제 7일치 처방해 주셨는데, 유산균도 같이 먹이면 되나요? 수의사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권고가 조금씩 다르고, 인터넷에는 정보 자체가 상반된…
-
세레스토 목걸이 부작용 논란, EPA는 어떤 결론을 내렸을까? —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14년(?),2015년(?)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그쯤이었던것 같습니다.제가 동물약품 회사 에스틴에 있을 때, 엘랑코 쪽에서 ‘파노라미스’라는 내·외부 구충제를 우리한테 프로포즈 했던 기억이 나는데 월 1회 먹이는 알약 하나로 심장사상충부터 벼룩까지 커버하는 종합 내외부 구충제였거든요. 나름 매력적인 약이었어요. 하지만 그 당시 하고 있던 제품들과의 예상되는 카니발라이제이션과 여력문제로 정중하게 거절. 굳이 제품의 문제를 들자면 참진드기를 못 잡았고, 기호성이 별로였어요. 강아지·고양이…


